한줄로 쓰는 리뷰
지루한 일상으로 멤버들의 지친 뇌를 주물러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떠나는 시간
오늘은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영상을 각자 일주일동아 찾아 함께 감상(?)하는 첫번째 리뷰 시간을 가졌습니다.
각자 2-3개씩의 영상을 찾아왔고, 그 중 멤버들에게 가장 자극이 됐던 4편의 영상을 엄선하여 한줄로 리뷰해봤습니다.
한 줄 리뷰 1탄
1. 제임스 카메론 - 호기심 많은 소년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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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젤리 > 개인이 갖고 있는 호기심, 상상력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에 터무니없는 상상일지라도, 그것을 단순히 상상 속에만 남겨두는 것이 아니라 ‘실현 가능한’ 일이라고 믿고 밀어부칠 수 있는 자기확신이 그를 성공하게 만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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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젤리 > 한계를 갖지 않는 그림을 맘껏 그려보고 싶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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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젤리 > 타이타닉 제작을 준비하면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바타의 시놉시스를 이미 구상한 제임스 카메론(소오오름) 여러가지 운도 따른 것 같고(본전만 찾았지 절대 망했다고는 하지 않음) 시기적인 기술환경도 뒷받침 해준 것 같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어떤 선택이든 빨리 결정해서 실현시키는 상상력과 팀웍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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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젤리 > 아직 우리 사회에는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도록 장려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것 같다. 미국 짱 👍
2. Reshma Saujani - Teach girls bravery, not perfection
- 강젤리

“소년은 용감하게, 소녀는 완벽하게” 키워진 자신을 보는 순간. 완벽한 성공과 완벽한 실패라는 두 가지 선택지 앞에서 겪었던 온갖 일들이 생각났다. 원래 용기가 없는게 아니라, 용기를 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고, 누구든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영상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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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젤리 > 오늘 본 영상의 밑바탕이 되는 키워드가 되는 것 같다. 어떤 분야든 용기가 중요하다는걸 깨달음. 여학생들에게 용기를 가르쳐준다면 우리는 상상하지 못할 것들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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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젤리

이 언니의 이 표정와 말에서 앞으로 12분을 예상 할 수 있다. 그리고 되게 따끔하게 공감했다.
- 인젤리 > 남성으로서 차별받는 여성들에게 기계적인 평등을 넘어, 용기내어 실패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도록 배려하고 주의 해야겠다.
3. 지식채널 e - 행복한 오타쿠
- 강젤리

내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. 지금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있진 않을까. 좋아하는 것만 바라볼 줄도 아는 용기가 부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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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젤리 > 여유롭지않은 상황에서도 꿋꿋히 자신이 좋아하는것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멋있었고, 나는 너무 부족한 오타쿠라는 걸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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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젤리

개인적으로 이들은 오타쿠라고 우습게 볼게 아니라, 지금 시대에 좋아하는게 확실히 있다는 거부터 이미 이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!. 사느라 바빠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, 어떤걸 좋아하는지 조차 모르는채 살지 않아야겠다는 자기반성!
- 인젤리 >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과감한 도전에 박수를 보내지만, 소비지향적 삶을 너무 낭만적으로 담은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.
4. N-gram - What we learned from 5 million book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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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젤리 > 1520년부터 매우 긴 기간의 데이터를 통해 인문학적인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. 데이터 해석시 일어날 수 있는 왜곡에 대한 언급도 기억에 남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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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젤리 > 여유롭지않은 상황에서도 꿋꿋히 자신이 좋아하는것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멋있었고, 나는 너무 부족한 오타쿠라는 걸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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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젤리 > IT 거대 공룡아저씨들의 새로운 사회적 공헌이랄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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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젤리 > 구글짱 👍
영상출처 - 제임스 카메론 - 호기심 많은 소년이야기 - Reshma Saujani - Teach girls bravery, not perfection - 지식채널 e - 행복한 오타쿠 - N-gram - What we learned from 5 million books